비전 검사 결과를 이력 추적 사슬에 넣기
타워 램프를 켜고 NG 사진을 날짜 폴더에 넣는 것만으로는 비전 공정의 일은 절반입니다. 몇 주 뒤 클레임이 와도 품질은 어느 부품, 어느 공정, 어느 작업자, 어느 치공구, 어느 공정 곡선이 그 판정과 함께 쓰였는지 답하지 못합니다. 전 요소 이력 추적은 이미 바코드↔기계↔인원↔치공구↔공정 곡선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 글은 비전 판정을 같은 사슬에 넣는 이야기이며, 툴체인을 고르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검출했는데 추적을 못하면 검사하지 않은 것과 같다
나중에 꺼낼 수 없는 검사는 공장을 지키지 않습니다. 심사, 클레임, 봉쇄가 묻는 질문은 같습니다. 이 시리얼 또는 명판 번호에 대해 어느 공정이 무엇을 판정했고, 누가, 어느 치공구로, 어느 공정 곡선 아래에서 했는가. 비전 결과가 카메라 PC에만 있으면 답은 폴더 찾기이지 조회가 아닙니다.
당사가 납품하는 품질 이력 추적은 바코드, 기계, 인원, 치공구, 공정 곡선을 정방향·역방향으로 이미 묶습니다. 공정 곡선을 남기는 공정에서는 설비당 하루 공정 데이터가 만 행 규모입니다. 납품 실적에서는 설비당 하루 14,400행을 전량 보존합니다. 비전 데이터가 이 기록에 들어가지 않으면, 공정이 NG를 얼마나 분명히 외쳤든 정역 검색에 참여하지 못합니다.
- NG 이미지가 비전 PC의 날짜 폴더에 있어 부품 번호로 찾을 수 없다
- 판정은 램프나 인터록만 구동하고 유닛 기록의 필드로 쓰이지 않는다
- 공정 곡선과 비전 결과가 두 파일에 있어 클레임 때 같은 시간축에 올리지 못한다
판정 순간에 써야 하는 필드
비전 공정은 이미 돌리고 있는 툴체인을 그대로 써도 됩니다. 이력 추적 사슬이 필요로 하는 것은 판정 순간에 쓰는 작고 안정된 필드 집합이며, 라인이 이미 읽고 있는 같은 부품 번호로 묶는 것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이후 검색은 다른 지점에서 끊깁니다.
- 부품 번호(바코드/명판/시리얼): 비전 기록을 라인을 따라 내려가는 그 한 대에 묶는다
- 공정(및 설비 ID): 어느 공정 단계가 판정을 냈는지 찾는다
- 판정(OK/NG 및 검사 항목): 무엇을 결정했는지 남긴다
- 촬영(NG 스냅 경로 또는 아카이브 ID): 클레임과 심사용 시각 증거를 남긴다
- 타임스탬프: 판정을 공정 곡선과 같은 시간축에 올린다
- 레시피/SOP 버전: 당시 유효했던 공정과 작업 지시를 기록한다
비전이 멈추고 MES/품질 모듈이 받는 경계
비전을 두 번째 MES로 키우면 안 되고, MES가 검사 알고리즘을 다시 구현해서도 안 됩니다. 책임으로 가릅니다. 비전 공정은 트리거, 촬상, 판정, 증거 보관을 맡고, MES와 품질 모듈은 계보, 공정 곡선, SPC, 리콜을 맡습니다.
연결 키는 부품 번호+공정+타임스탬프입니다. 이 셋이 맞으면 품질 모듈이 같은 부품 번호로 이미 가진 인원·치공구·공정 곡선을 비전 결과 옆에 둘 수 있습니다. GMP/ISO 이력 추적 요구는 사슬 전체가 충족하며, 카메라 PC 단독으로는 충족하지 않습니다. 반도체·디스플레이의 조립과 외관 공정에서는 이 가름이 양쪽 유지보수를 쉽게 합니다.
- 비전 공정: 트리거, 촬상, OK/NG, NG 촬영과 로컬 보관
- MES/품질 모듈: 유닛 계보, 인원과 치공구 바인딩, 공정 곡선 보존, SPC, 봉쇄와 리콜
- 양쪽 계약: 판정 때 여섯 필드를 한 번 쓰고, 나중에 조회로 읽을 수 있을 것
- 피할 것: 비전 결과의 별도 표, 또는 MES에게 이미지 보관 정본 역할을 맡기는 것
데이터 항목, 출처, 추적 시 어디에 쓰이는가
각 필드를 출처와, 이후 조회가 실제로 그것으로 하는 일과 나란히 둡니다. 이 표가 기록 계약입니다. 가동 시 빈 열이 있으면, 클레임이 올 때 그 용도는 없습니다.
| 데이터 항목 | 출처 | 추적 시 어디에 쓰이는가 |
|---|---|---|
| 부품 번호(바코드/명판) | 공정의 바코드 또는 RFID 스캔 | 비전 기록을 해당 유닛에 결합하고 정역 검색을 가능하게 한다 |
| 공정/설비 ID | 공정 설정 또는 PLC | 어느 공정 단계가 판정했는지 찾고, 공정 단위 봉쇄를 받친다 |
| 판정(OK/NG와 검사 항목) | 비전 런타임 | 이미지를 다시 열지 않고 합부와 검사 항목을 본다 |
| NG 촬영(경로 또는 아카이브 ID) | 판정 순간의 카메라 스냅 | 클레임, 심사, 교육 리뷰용 시각 증거 |
| 타임스탬프 | 공정 히스토리언과 맞춘 시계 | 판정을 공정 곡선과 같은 시간축에 올린다 |
| 레시피/SOP 버전 | MES 레시피 또는 SOP 마스터 | 기종 전환 후에도 당시 유효했던 공정과 작업 지시를 안다 |
인원과 치공구는 MES가 같은 부품 번호와 공정으로 이미 묶고 있으면 비전 런타임이 다시 쓸 필요가 없습니다. 연결 키를 빼면 그 바인딩은 나중에 찾을 수 없습니다.
조립 오방지: 성숙도는 루트별로 말한다
조립 오방지 라인에서는 역량을 루트별로 나눠 말해야 하며, 'AI-SOP가 이미 성숙했다'고 한꺼번에 약속하지 않습니다. HkVisionPro — 다층 조립 층별 특징점 검출, 해당 층이 전부 OK이면 자동 흐름, NG 알람과 촬영 증거 보존 — 은 배포되어 있으며, 그 NG 촬영이야말로 이력 추적 사슬이 받을 수 있는 증거입니다.
OrpaonVision 동작 인식 단일 기기 루트는 상용화에 근접하지만, 공정 데이터·택트·검수 기준과 결합한 시나리오 검수가 필요하며, 이미 규모 납품했다고 쓰면 안 됩니다. 공정이 검수를 통과한 뒤 사슬에 들어가는 것은 같은 필드 집합 — 부품 번호, 공정, 판정, 촬영, 타임스탬프, SOP 버전 — 이며, 루트 자체가 이 기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OrpaonSOP의 Hikrobot VM 플러그인 루트는 연구개발과 공동 검증 단계이며 표준 납품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검사 성능은 구체 공정, 샘플, 검수 기준에 따라 시나리오 검수에서 확인하며, 이 글에서는 숫자 약속을 하지 않습니다.
정리
검출만 하는 비전 공정은 품질 일을 끝내지 못했습니다. 판정·촬영·타임스탬프가 바코드·기계·인원·치공구·공정 곡선과 같은 기록에 앉기 전에는, 이후 클레임과 심사가 그것을 쓸 수 없습니다. 필드는 적고, 실패 형태는 카메라 PC에 그대로 두는 것입니다.
이미 검사하지만 추적 조회에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판정 순간에 여섯 필드를 쓰고 기존 계보에 결합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툴체인 선정은 별도의 논의입니다.
비전 결과가 이력 추적 사슬에 들어가는 방법을 상담하기
공정 유형, 현재 부품 식별 방법, MES가 인원·치공구·공정 곡선을 이미 묶고 있는지를 알려 주십시오. 한국어 대응 창구에서 필드 약정과 파일럿 기록 경로를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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